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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의료·돌봄 통합지원, 현장 전문가와 추진상황 점검
  • 등록일

    2025.03.17

  • 조회수

    10

  • 시설종류

    전체

  • 카테고리

    복지뉴스

의료·돌봄 통합지원, 현장 전문가와 추진상황 점검
-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전주시 통합지원 현장 의견 청취 -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3월 12일(수) 14시, 2026년 3월로 예정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전북 전주시를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전문가의의견을 청취하였다.

    *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제정(‘24.3.26), 시행(’26.3.27)

  전주시는 시범사업 시행 초기부터 참여하였으며,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의사회, 보건소와 협력을 통해 22명의 마을 주치의를 운영하는 등 건강의료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재능봉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주시 특화 서비스(재봉틀:재능봉사로 복지자원 틀마련)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전주시의 의료요양돌봄과 관계된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전문가*가 참석하여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제도의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 【지역통합돌봄 민관협의체】 권근상 위원장 【의료】 고선미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전무이사, 심은혜 전주시의사회 팀장, 김기남 전주시물리치료사회 회장 【요양돌봄】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 임은미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 센터장, 조연희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과장, 김소연 꽃밭정이노인복지관 팀장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전주시만의 특색있는 의료·돌봄 연계 모형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라고 언급하며,“어르신들이 의료식사주거돌봄 걱정 없이 원래 사시던 곳에서 편안하게 거주하시는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모으자”라고 강조했다.

 

출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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